황**
BEST
원단 터치감이 확실히 달라요. 오래 입을 수 있는 옷이라 생각하고 샀어요.


어깨부터 허리까지 건축적인 라인을 세운 구조적인 울 블레이저. 시즌을 넘어 오래 입을 수 있는 정제된 테일러링.
이탈리아 울 개버딘
어깨 패드로 잡은 샤프한 숄더 라인
싱글 1버튼 · 피크드 라펠
레귤러 핏 · 총장 72cm (38 기준)

원단 터치감이 확실히 달라요. 오래 입을 수 있는 옷이라 생각하고 샀어요.
38 사이즈 레귤러로 딱 맞아요. 안감 마감 정말 꼼꼼해요.
네이비 실물이 깊고 고급스러워요. 와이드 트라우저랑 셋업으로 샀어요.